최태원 회장 내연녀,SK계열사동원 불법재산증식,검찰고발되자,SK그룹,언론에 광고폭탄,왜? 최태원 회장 내연녀,SK계열사동원 불법재산증식,검찰고발되자,SK그룹,언론에 광고폭탄,왜?
최태원 SK그룹 회장 내연녀 김희영(42) 씨가 SK그룹 계열사와의 불법적 자금거래를 통한 조세범처벌법 혐의로 8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되는 것과 관련해 SK그룹이 주요 언론에 7,8일... 최태원 회장 내연녀,SK계열사동원 불법재산증식,검찰고발되자,SK그룹,언론에 광고폭탄,왜?

최태원 SK그룹 회장 내연녀 김희영(42) 씨가 SK그룹 계열사와의 불법적 자금거래를 통한 조세범처벌법 혐의로 8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되는 것과 관련해 SK그룹이 주요 언론에 7,8일 이틀간 전면광고를 집중적으로 집행하고 나서 그 배경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으로부터 내연녀 김 씨 비방 댓글 혐의로 고발당한 여성 20여명과 함께 ‘일부일처제를 지키기 위한 시민모임’(이하 일지모, 공동대표 정지영, 정준경)은 8일 오후 2시경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최태원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 씨를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및 행사죄, 조세범처벌법 혐의로, 김 씨의 모친 권영신 씨에 대해서는 주민등록법위반죄 혐의로 각각 형사고발한다고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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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모 측은 김희영 씨 친모인 권영신(67) 씨 역시 부동산 투기목적으로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야산에 실제 주거하지 않으면서도 주소지를 둔 것으로 밝혀져 위장전입 목적의 주민등록법위반죄 혐의로 형사 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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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사건을 피치원미디어가 7일 단독으로 보도하면서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자 SK그룹은 7일 오후부터 8일자 조간신문 등에 ‘대한민국의 팩트를 세계의 임팩트로 에너지∙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라는 제목으로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등 6개사 공동으로 내건 슬로건의 광고와 함께 천진난만한 어린이 셋이 등장하는 SK텔레콤의 ‘see you tomorrow!’란 제목의 감성적 이미지 광고를 주요 일간지 등에 일제히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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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SK그룹이 최태원 회장 내연녀 김희영씨와 친모가 검찰에 고발되는 사건을 무마하거나 보도통제를 하기 위해 전략적인 협찬광고를 주요 언론에 먼저 제공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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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조정신청은 물론 재산분할, 향후 지배구조변화 및 후계구도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떠오른 내연녀 김희영 씨 관련 검찰고발사건 관련기사가 8일 오전 중에 게재됐다 삭제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 이 같은 의혹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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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지난달 19일 일지모측이 두 사람의 불륜이 일부일처제를 유지하는 사회적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며 최태원 회장의 즉각적인 사퇴와 내연녀 김 씨의 즉각적인 미국 출국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당시에도 피치원이 예고기사를 보도한 7월 18일과 19일에도 모 종합일간지를 비롯한 수개 언론이 관련 기사를 보도했다 삭제하는 일이 반복되기도 해 SK그룹이 압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8일 김 씨와 친모에 대한 검찰고발이 예정된 8일에도 동일한 패턴으로 온라인보도 후 얼마 되지 않아 네이버에서 기사가 삭제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SK그룹의 광고를 앞세운 물타기 전략이 먹혀들고 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SK그룹 계열사 한 홍보 임원은 “정례적으로 하는 통상적 수준의 광고집행”이라며 “회장 개인사에 대해서는 그룹에서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연녀 김 씨가 검찰에 고발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린 7일자 피치원미디어 보도 이후 SK그룹은 물론 주요 계열사 홍보라인이 총동원돼 주요 언론사에 대한 해명 및 광고집행을 둘러싼 업무협의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회장 개인사에 대한 어떤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는 공식적인 SK그룹의 입장과는 달리 물밑에서 내연녀에 대한 비판적 보도를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재벌총수가 내연녀에 비방 댓글을 썼다고 회장 이름으로 직접 20여명의 댓글주부를 고발할 수 있느냐”면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첩질을 해놓고 첩이란 단어의 댓글을 달았다고 고발을 남발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재계 역시 “지난달 19일 일지모 기자회견과 같은 날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조정신청을 제기한 것 역시 최태원 회장 뜻이라는 보다는 내연녀의 의지가 더 강하게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조심스레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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