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일부일처제 사회적 근간 흔든다 비판여론 쏟아지자,전격 노소영관장에 이혼조정신청
최태원(57) SK그룹 회장이 자신과 내연녀 김희영(42)씨에 대해 ‘일부일처제를 지키기 위한 시민모임’이 기자회견을 통해 두 사람이 불륜을 통해 일부일처제의 사회적 근간을 뒤흔들었다고 주장하면서 국민적 비판여론이 쏟아지자 결국 노소영(56)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상대로 지난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최태원 회장이 그동안 미뤄온 노소영 관장에 대한 이혼소송에 결국 나선 것은 ‘일지모’가 지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