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스 스콜피온 킹(Ponsse scorpion king)이란 이름의 벌목기계가 하루종일 페이스북을 후끈 달궜다.
이 동영상을 올린 페티 프록 포터씨의 페이스북은 재생 2309만, 좋아요 8만6000여건에 공유가 무려 74만7100여건을 기록, 엄청나게 확산되며 하루종일 SNS상에 화제가 됐다.
이 장비는 벌목장에서 나무 밑둥을 자르고 잔가지를 다듬고, 길이별로 자르는데 까지 불과 10초도 안걸리는 폭발적인 벌목능력을 과시해 SNS이용자들이 하루종일 퍼나르며 동영상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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