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LGU+ 양사 CEO,스페인 현지서 “가입자뺏기 그만,상생경영 선언”글로벌 조롱거리 눈쌀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LG유플러스 권영수 부회장은 공히 그룹 총수의 신임이 매우 두텁다는 공통점이 있다. 박정호 사장은 소버린과 경영권 분쟁 때 최태원 회장의 비서실장은 지낸 인물로 최 회장을 가까이서 보좌해온 측근이다. 실제 SK그룹에서 가장 핵심사업은 텔레콤과 에너지 두 파트이기 때문에 지난해 말 인사에서 박 사장이 SK텔레콤 사령탑을 맡은 것은 예상된 결과였다. 재무통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