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10년만에 최고재무책임자 CFO를 이사회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는 향후 대형 인수합병및 AI인프라구축 및 공격적인 글로벌 투자확대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수연)는 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희철 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등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네이버 이사회의 사내이사는 이해진 의장,최수연 대표,김희철 CFO 등 3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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