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로 PC시대를 풍미했던 미국의 반도체 제조사 인텔이 뒤늦게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는 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CPU시대가 저물고 엔비디아의 GPU에 시장을 넘겨주면서 침체의 늪에 빠졌던 인텔이 AI시대 칩 수요 폭발이라는 슈퍼사이클에 승선을 선언한 것이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스코 시스템즈 주최로 열린 ‘AI 서밋’에서 “최근 매우 유능한 GPU 설계 총괄책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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