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D
현대모비스,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2029년 상용화,HWD선점한다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전면 유리창 전체를 초대형 투명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를 2029년부터 본격 양산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1년전 공개했던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기술 선점을 위해 세계적 광학기업,차유리 업체등과 연합체인 드림팀을 구성,3년후인 2029년 본격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현대모비스를 통해 상용화를 준비중인 HWD는 물리적인 디스플레이없이 차량 유리창 전체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