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스마트밴드 ‘미밴드’에 심장박동수 측정 기능을 넣은 업그레이드 버전을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
샤오미는 7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미밴드에 심장박동수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광감 버전(光感版), ‘미밴드 1S’를 공개, 11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감 버전은 기존 미밴드에 비해 두께는 0.9mm, 무게는 0.5g 늘어났고, 휴대폰 알림, 보행수, 칼로리 소비량, 방수 등 기존 기능은 그대로 갖추고 있다. 반면 뒷면에 심박수를 감지하는 PPG 센서가 부착돼 있다.
기존 미밴드의 경우 한 번 충전하면 30일 가량 사용할 수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광감 버전은 이보다 배터리 수명이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버전은 69위안(약 1만2000원)인 반면 광감 버전은 99위안(약 1만8000원). 경쟁 제품에 비해 여전히 월등히 저렴하다.
샤오미는 미밴드 광학 버전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1000만대 이상 팔려나간 기존 미밴드의 인기에힙입어 상당히 기대하는 눈치다. 중국의 블랙프라이데이 격인 11일 솔로데이에 시판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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