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4개국어 통역해주는 휴대형 통역기 시판
2015년 10월 28일 1
휴대용 통역기기 제조업체인 세기아이테크 한중일,영어 4개 국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해주는 ‘바로톡’ 통역기를 개발, 다음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바로톡은 번역소프트웨어 기업인 시스트란의 자연어 처리기술을 적용, 내가 말한 문장을 상대방에게 곧바로 통역해주는 기기다. 제품은 3G·와이파이 겸용과 와이파이 전용 2가지로 출시됐다.
회사측은 쿠팡, 위메프,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한다.

![[피치원뷰]카지노주식 만든 이재명정부,코리아디스카운트 카운터펀치 날리다](http://www.pitchone.co.kr/wp-content/uploads/2026/07/1-17-119x120.jpg)


![[피치원뷰]대통령 정책리더십 최대위기, “주식·부동산’쌍끌이 실패,민심이반·분노폭발](http://www.pitchone.co.kr/wp-content/uploads/2026/07/1-9-119x120.jpg)


![[피치원뷰]알파벳 실적발표,내년에도 AI투자지속·반도체 슈퍼사이클 계속된다](http://www.pitchone.co.kr/wp-content/uploads/2026/06/1-10-119x1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