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4분기 매출 3조1951억원,영업익 6106억원,배송망 3년내 3배확충 선언 네이버 4분기 매출 3조1951억원,영업익 6106억원,배송망 3년내 3배확충 선언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조 1951억 원, 영업이익 610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네이버는 6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 350억 원,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2조 2081억 원을... 네이버 4분기 매출 3조1951억원,영업익 6106억원,배송망 3년내 3배확충 선언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조 1951억 원, 영업이익 610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네이버는 6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 350억 원,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2조 2081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커머스 N배송 커버리지를 3년 내에 50%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는 이날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N배송 커버리지를 올해 25%, 내년 35% 이상까지 확대하고 3년 내 현재 수준에서 최소 3배 향상된 50%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혀 최근 쿠팡사태와 맞물려 향후 네이버 쇼핑 배송에 집중 투자할 것임을 공개했다.

네이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체 플랫폼 광고, 커머스, 핀테크 등 주요 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한 3조 1951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한 6106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9.1%를 기록했다.

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1조 596억 원 ▲커머스 1조 540억 원 ▲핀테크 4,531억 원 ▲콘텐츠 4,567억 원 ▲클라우드 1,718억 원이다.

전체 네이버 플랫폼 광고는 AI 지면 최적화를 통한 광고 효율 증대, 피드와 클립 등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했다. 서치플랫폼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하였으나 LY 정산금 효과 제거 시 1.8% 성장한 1조 596억 원을 기록했다.

커머스는 스마트스토어 및 글로벌 C2C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6.0% 성장한 1조 540억 원을 기록했다. 핀테크는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 생태계 확장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4,531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한 23조 원을 기록했다.

콘텐츠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4,567억 원이다. 엔터프라이즈는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하였으나, LY 정산금 효과 제거 시 16.6% 성장한 1,718억 원을 기록했다.  서치플랫폼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6% 성장한 4조 1,689억 원을 기록했다.

커머스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2% 성장한 3조 6,884억 원이며, 스마트스토어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네이버는 N배송 인프라 확장 및 AI 개인화 고도화, 멤버십 혜택 확대를 통해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핀테크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성장한 1조 6,907억 원이며, 콘텐츠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성장한 1조 8,992억 원을 기록했다. 엔터프라이즈의 연간 매출액은 신규 GPUaaS 매출, 사우디 슈퍼앱, 디지털트윈 등 글로벌 매출에 힘입어 전년 대비 4.3% 증가한 5,878억 원이다.

네이버는 새로운 3개년(회계연도 2025년~2027년) 주주환원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네이버는 새로운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향후 3년간 직전 2개년 평균 연결 FCF(잉여현금흐름)의 25~35%를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또는 현금 배당의 방식으로 환원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2026년 1분기부터 핵심 사업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매출 구분을 ▲네이버 플랫폼(광고, 서비스)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C2C, 콘텐츠, 엔터프라이즈)으로 변경한다.

최수연 대표는 “2025년은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AI 브리핑의 확장을 통해 AI 시대에서의 검색 경쟁력을 확인한 한 해였다”며 “올해에도 주요 사업부문에서의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표] 네이버 2025 4분기 및 연간 실적

4분기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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