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해체론-④]금융위,이번에는 핀테크인증제도입,모든 핀테크기업이여,허가받고 사업하라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기업에 일종의 자격을 부여하는 ‘핀테크 인증제’라는 전형적인 관치형 정책을 추진키로 해, 시대 역행적 발상이라는 비판여론이 강도 높게 제기되고 있다. 금융위는 최근 은행연합회를 동원해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승건)에 핀테크 기업에 대한 공신력 있는 자격허가를 부여하는 ‘핀테크 인증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공식 건의토록 독려를 한 것으로 3일 밝혀졌다. 실제 은행연합회는 이런 내용의... Read more
“경유가 미세먼지 주범아니다”모매체 편파보도 일파만파,영국대사관 “어이없다,녹스가 문제다”
초미세먼지 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고등어구이, 삼겹살구이 식당을 규제해 초미세먼지 대기오염을 줄이겠다는 소도 웃을 정책을 내놓은 얼빠진 환경부. 주무부처 환경부의 갈지자 행보 속에 이번에는 경유판매와 경유차 판매감소를 우려한 석유협회와 자동차업계의 입장을 대변한 ‘디젤이 미세먼지 배출주범이 아니다’라는 모 매체 보도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 국민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Read more
LG전자,G5프렌즈 블루투스이어폰 불량제품 판매하다 들통,소비자불만 폭발
LG전자가 지난 3월 야심 차게 내놓은 스마트폰 신작 G5의 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이 설계상 치명적 결함이 드러난 사실상 불량으로 밝혀져 구매 고객들의 반품요청과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G5 모듈프렌즈의 착탈부 ‘틈새 단차논란’에 이어 블루투스 이어폰 불량까지 드러나면서 G5 프렌즈가 사실상 완성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7 돌풍을 의식해 급하게 출시했다는 졸속 출시... Read more
[피치원뷰]절박한 신용카드사,한국형 NFC결제사업에 승부수를 던진 이유
모바일 간편결제의 폭풍 질주에 국내 결제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모바일은 이제 연간 700조원대 규모인 전통의 강호, 신용카드시장을 뒤흔들며 결제시장의 판도 자체를 새롭게 만들어내고 있다. 모바일이 마그네틱 신용카드 시장을 집어삼킬 태세다. 글로벌 약진을 거듭하는 삼성페이에 이어 파격적인 성능을 앞세운 LG페이가 6월초 본격 상용서비스에 들어감에 따라 국내 신용카드업계는 그야말로 폭풍전야의 공포감이 흐르고 있다.... Read more
어처구니없는 환경부,고등어구이,삼겹살식당 규제에 “물타기그만,정책내놔라”비판여론쇄도
“고등어구이,삼겹살직화구이 식당 규제해 초미세먼지 대기오염을 줄인다? 소가 웃을 정책이다” “맨날 초미세먼지 예보만 하지 말고 초미세먼지 발생을 줄일 대책을 내놔야할 것 아닌가?” 초미세먼지 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 불안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무부처 환경부의  맥빠지는 엇박자 정책에 곳곳에서 한 숨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환경부가 미세먼지를 과다 배출한다며 지난주 고등어구이 미세먼지배출 자료를 배포한... Read more
[금융위 해체론-③]소비자는 봉,금융회사 배만 불리는 금융위는 누구를 위한 부처인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품입니다. 바로 시행은 불가능합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그게 중요한 게 아녀요. 대통령 업무보고까지 한 사안인데, 당장 시행하세요” 금융위원회가 정책을 과대 포장하고, 자신들의 정책성과와 입지를 위해 우격다짐으로 금융권에 강제 할당하는 정책은 부지기수다. 21세기 치열한 글로벌 경제 질서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대한민국 금융정책은 아직도 20세기형 후진적 관치... Read more
[김광일의후폭풍]핵심못짚는 규제개혁,청와대와 대통령이 규제개혁의 ‘갈라파고스’
실망 정도가 아니라 절망감 수준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부처 장관들을 참석시킨 가운데 개최한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회의결과는 중증에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산업구조의 문제와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현 정권의 인식과 해결능력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규제개혁이라고 내놓은 것들은 곁가지가 대부분이고, 신산업육성을 외치며 내놓은 혁신적 조치들은 자잘하면서도 로컬용 선심성 정책... Read more
삼성SDS,연간 5500억원대 IT구매,직거래로 변경,IT유통업계 초비상
삼성SDS가 3월부터 매출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만회를 위해 그동안 글로벌 하드웨어,솔루션업체의 대리점을 통해 구매하던 관행을 포기하고 IT 직거래형태로 구매 시스템을 전면 개편, 국내 IT유통산업계가 휘청거리며 직격탄을 맞고 있다. 삼성SDS(대표 정유성)는 그동안 오라클,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업체들의 1차 파트너사인 유통대리점을 통해 구매하던 관행을 전격 변경, 50개 다국적 기업에 직거래 납품을... Read more
[금융위 해체론-②]금융위,핀테크산업협회 운영비 50억원,은행별 갹출개시
“아니 지난번 핀테크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임시완씨가 주연한 ‘오빠생각’영화표를 4억원 이상 떠넘기더니,이번에는 핀테크산업협회 설립한다고 또 몇 억원씩 내야한대요. 시중 은행이 왜 핀테크산업협회 회원사에 가입을 해야하냐구요. 그리고 왜 은행이 핀테크협회출범에 또다시 50억원이 넘는 돈을 갹출해야 됩니까?” 금융위원회가 핀테크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달 25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에는 협회운영비 50억원대 자금을 시중은행들을 통해... Read more
[금융위 해체론-①]금융위는 핀테크혁신 가로막는 손톱밑가시의 몸통,대놓고 대못질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피해가 속출해도 소비자들은 왜 금융회사로부터 보상하나도 받지 못하는 줄 아세요? 법이 그렇게 돼 있어서 그래요. 금융회사는 소비자를 보호할 필요가 없어요. 보상을 안 해줘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거든요. 금융위에서 부과한 벌금, 과태료만 내면 되기 때문입니다” “시장금리는 떨어지는데 대출금리는 올라갑니다. 이런 불공정한 시장을 금융위가 눈감아주는 이유는 금융위가 국민, 소비자편이 아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