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관장,2014년 최태원 불륜 알고 청와대에 도움 요청,‘내연녀지시로 SK인사’
최태원 회장과 세기의 이혼소송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이 남편인 최태원 SK 회장의 불륜 사실을 알고 지난 2014년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시절 청와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또 최태원회장 내연녀 김희영씨 지시로 최태원회장의 개인 재무집사인 은진혁씨와 김원홍씨 등 외부인사를 SK그룹에 영입했다는 정황도 드러났다. 한국경제신문은 5일 국정농단 사건 당시... Read more
[피치원단독]최태원회장∙내연녀 “비난댓글 여성,노소영관장과 관계,집중 캐달라”수사외압의혹 논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내연녀 김희영(42. 미국명 클로이)씨에 대한 ‘첩질’비난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직접 20 여명의 여성을 무더기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조사과정에서 주요 경찰서 수사관들이 조사과정에서  “SK그룹에서 (노 관장과의 관계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피의자들에게 반복적으로 확인해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최태원 회장이 댓글주부 고소 사건을 빌미로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에... Read more
[피치원단독]검찰,최태원 SK회장,해외 1조원 불법비자금∙계열사동원 내연녀재산증식 본격 수사착수
서울중앙지검이 계열사 자금을 빼돌려 해외 1조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계열사를 동원해 내연녀 김희영(42) 씨 재산을 증식해준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한다.   검찰은 최태원 SK그룹회장과 내연녀 김희영 씨에 의해 ‘첩’이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가 무더기로 고소당한 주부 중 일부가 청와대에 ‘최태원 SK그룹회장 해외 비자금 1조원 조성 및... Read more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1조원 해외비자금 은닉수법은 “조세회피지역 재투자”추적 원천봉쇄
그룹 계열사 자금을 빼돌려 1조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사정당국에 포착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특수목적법인(SPC) 해외 페이퍼컴퍼니를 설립, 2000년대 중반부터 5,6년간 6,7개 계열사를 통해 업체별로 1회 300억~1500억원씩 수차례에 걸쳐 투자토록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SK그룹은 이를 조세회피지역내 제 3의 페이퍼컴퍼니에 다시 투자, 국내 조세 당국의 추적을 원천 봉쇄해 비자금을 조성, 은닉해온... Read more
최태원 SK그룹 회장 해외1조원대 비자금조성,비선실세 은진혁의 실체 “은진혁은 SK그룹내 최순실”
“은진혁은 SK그룹 내 최순실이라고 보면 됩니다. 완벽한 실세 비선라인이죠. 그룹 내 은 씨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000억원대 선물투자손실을 메우기 위해 그룹계열사 자금 500억원을 횡령, 4년형을 복역했던 사건과는 별개로 그룹계열사 자금 1조원대를 해외로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혐의가 사정 당국에 포착됨에 따라 비정상적인 SK그룹 경영체제가 여론의 도마 위에... Read more
[피치원단독]사정당국,최태원SK그룹회장,계열사자금 빼돌려 해외 1조원 비자금조성 포착
5000억원대 선물투자로 수백억원대의 계열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2012년 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2015년 광복절 사면으로 풀려났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선물투자 전후로 개인재무집사인 은진혁(49)씨 주도로 해외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1조원대의 그룹 계열사 자금을 빼돌린 정황을 사정당국에서 이미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고위관계자 및 복수의 사정당국자에 따르면 2011년 5000억원대 선물투자로 인한 수백억원대... Read more
사정당국,최태원 SK회장 정조준,현정권 사면여론악화에 급랭
금융당국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수사 의지를 확실히 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 검찰수사 선상에 오른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현 정권의 검찰수사가 구속으로까지 이어질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 최태원 회장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하면서 현 정권 내에 최 회장에 대한 사면이 잘못된... Read more
[피치원뷰]SK,최태원회장 개인재무심복,부사장영입 전격취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000억원대 선물투자사건을 비롯, 자신의 재산증식업무와 내연녀 재산증식에 직접 관여하며 개인 재무집사로 활동해온 은진혁 씨를 그룹 부사장으로 발령, 곁에 두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의 개인 재무심복인 은진혁(48.사진) 전 맥쿼리증권 전무의 영입을 전격 취소한 것으로 18일 피치원 취재결과 밝혀졌다. SK그룹이 최근 은진혁 씨를 그룹투자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