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이웃 나눔 실천으로 연말 ‘따뜻’
Advertorial   희망밥차 전달식 열고 임직원 봉사… 향후 2년간 무료급식 지원 – 저소득 1만 가구에 5억원 어치 ‘사랑의 이불’ 전달   KT&G(사장 백복인)가 힘겹게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T&G는 7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KT&G 상상펀드 희망밥차’ 전달식을 열고, 백복인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급식... Read more
‘잘 쉬어야 일도 잘한다’일․가정 양립 앞장서는 KT&G
‘일․가정 양립’이 사회적 화두다. 많은 기업들이 자유로운 휴가문화를 만들겠다고 외치고 있지만, 정작 휴가를 떠나려면 상사들의 눈치도 보이고 업무공백도 걱정돼 맘 편히 휴가가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 휴가가면 대신 일 해주는 ‘릴리프 요원’ 배치 KT&G는 이런 현실을 인정하고, 시스템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릴리프 요원’ 제도를 마련했다. 휴가를 떠나는 영업사원을... Read more
[피치원뷰]쪄서 피는 전자담배,아이코스,‘흡연자 마음을 빼앗다’,연일 인기몰이 대박조짐
담뱃잎에 열을 가해 찌는 원리로 니코틴을 흡연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IQOS)’열풍이 거세다.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 흥행 돌풍을 이어갈 태세다. 아이코스는 기존 전자담배 개념을 뒤집는 흡연스타일과 새로운 전자기기 제품을 연상케 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자담배의 ‘아이폰’으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및 독점공급사인 BFG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5일 전국 CU편의점 2000여개점에서 아이코스와... Read more
현실성없는 탁상공론 정책 봇물, “꼴뚜기와 망둥어로 국민혈세 줄줄 샌다”
현실성 없는 탁상공론 정책이 쏟아지고 있다. 현실성이 떨어지고, 직접적인 정책효과를 가늠하기 힘든 미완성 정책들이 남발되면서 국민 혈세 낭비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정권과도기 부실정책이 양산되면서 당분간 국민혈세가 투입되는 재정정책은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최근 정부는 고졸자 군 미필자에 창업을 종용하는 듯한 얼토당토않은 정책을 발표한 데 이어, 극도로 부진한 내수소비 진작을 위해... Read more
[피치원단독]지난해 담뱃값 80% 인상했던 KT&G,“직원당 2000만원씩 보너스 잔치’논란
정부의 대대적인 금연정책에 따라 지난해 1월 담뱃값을 80% 인상했지만, 오히려 지난해 담배 판매량은 증가했고 KT&G의 경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 연초 직원들을 대상으로 522억원대 보너스잔치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 1월, 2500원하던 담뱃값을 4500원으로 무려 2000원이나 인상했던 KT&G는 올해초 직원당 평균 400~500%씩의 상여금을 지급, 1인당 평균 1500만~3000만원 가량의 두둑한 보너스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