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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캠퍼스 글로벌1호 서울에 설립,한·구글 AI협력 본격화
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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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금전적 수십조 피해보다 공급망훼손시 돌이킬수 없는 피해우려
2026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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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브라우저 ‘웨일’통해 실시간 탭공유·음성소통 가능한 멀티플레이 출시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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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사회,CEO조직개편·인사권 통제권한 폐기,박윤영號,자율경영숨통
2026년 4월 24일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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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원,영업이익률 72% 역대급
202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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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몽고DB AI데이터플랫폼에 적용,AICC고도화 추진
2026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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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최첨단 냉난방공조시스템 앞세워 글로벌 데이터센터시장공략 본격화, DCW2026참가
2026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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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원뷰]창사 15주년 삼성바이오의 폭풍질주,조망받는 이재용회장의 경영리더십
2026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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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원뷰]삼성,꿈의 메모리 8나노 M램개발,TSMC 파운드리 추격 속도낸다
202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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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세계 최초 양자컴퓨팅 AI모델 ‘이징’전격 공개,양자시대 열리나
2026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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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 박 대통령이 ‘천송이 코트’를 언급하며 “없애라”고 지시한 이후, 액티브X(ActiveX)는 규제 덩어리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액티브X는 어떻게 됐을까? 금융위원장, 미래부장관 등이 “당장 없애겠다”며 수없이 쏟아낸 서슬 퍼런 후속조치들은 어떻게 됐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액티브X는 이 정권에선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 정확히 표현하면 현 정권은 액티브X를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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