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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글로벌 AI팩토리시장 승부수,엔비디아·브룩필드 대규모자금조달 성공
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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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AI서밋,한미 AI‘빅8’리딩기업,AI공급망 파트너십 선언
202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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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원뷰]알파벳 실적발표,내년에도 AI투자지속·반도체 슈퍼사이클 계속된다
202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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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日 복합빌딩에 1784 스마트빌딩 기술 솔루션 첫 수출
2026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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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폰 3종 출시,AI최적화·주름없는 디스플레이 선보여
2026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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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태문 사장,”갤럭시 Z8 시리즈, 폴더블의 새로운 기준” 강한 자신감
2026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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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성과급 손본다,현금대신 자사주지급·상한선유지방안에 노조 반발
2026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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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CEO직속 로봇전담조직 신설,로봇사업·피지컬AI에 승부수
2026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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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국산 퓨리오사AI의 NPU 기반 NPUaaS 본격 출시
202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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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원뷰]주식시장 초토화주범 삼전닉스 레버리지,F4회의통해 대수술 착수
2026년 7월 16일
지난해 초 박 대통령이 ‘천송이 코트’를 언급하며 “없애라”고 지시한 이후, 액티브X(ActiveX)는 규제 덩어리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액티브X는 어떻게 됐을까? 금융위원장, 미래부장관 등이 “당장 없애겠다”며 수없이 쏟아낸 서슬 퍼런 후속조치들은 어떻게 됐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액티브X는 이 정권에선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 정확히 표현하면 현 정권은 액티브X를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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