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원뷰]K방역 코리아,포스트코로나 新제조업 르네상스 주도한다,관건은 규제벌집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급격한 신자유주의 퇴조에 따른 이른바 제조업기반 지역 블록화를 통한 脫 중국추세와 국가간 무역장벽이라는 거대한 2가지 흐름으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K방역으로 코로나19사태 해결 모범국으로 급부상하며 국가신뢰도가 급상승한 ‘프리미엄 코리아’는 4차산업 혁신을 통한 제조업 신르네상스와 인공지능 기반의 언택트 산업의 새로운 질서를 주도적으로 만들어낼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는... Read more
[대한민국을 바꾸자-④]‘줄줄새는 혈세낭비 주범’官주도 산업진흥정책,이젠 폐기하자
지난해 12월 15일,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은 인공지능(AI) 등 지능정보기술을 확보, 지능정보기술을 통해 2030년 기준 국내 경제효과 최대 460조 원규모를 만들어내고, 기존 일자리의 노동시간 중 49.7%가 자동화하는 ‘제4차산업혁명’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그로부터 정확히 6일 후인 지난해 12월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장관은 전기∙자율차,로봇,IoT가전,바이오헬스,항공∙드론,에너지신산업등 12개 신산업 구조를 고도화한다는 내용의‘제4차 산업혁명시대, 신산업 창출을 위한 정책과제’라는... Read more
[피치원뷰]논란휩싸인 산자부 배터리개발계획,“알고보니 6년전 사업재탕”삼성SDI 불참이유,의혹투성이
“현재 테슬라는 한번 충전에 최대 400km를 가는데, 지금 개발 시작해 4년 후 400km 주행 가능한 배터리를 만들어서 뭘 어쩌려고?  그런데 6년전 국책사업 재탕이라니” 산업통상자원부가 총 430억원을 투입, 민관합동으로 2020년까지 한번 충전으로 서울-부산 간 400㎞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용 배터리를 개발하겠다고 21일 발표한 국책과제가 이미 6년전 추진한 산자부의 세계일류소재(WPM)사업의재탕인 것으로 드러났다.... Read more
정신나간 산자부 官주도 배터리개발계획,“4년후 1번충전에 400km? 시대착오적 정책”비판여론역풍
“현재 테슬라는 한번 충전에 최대 400km를 가는데, 지금 개발 시작해 4년후 400km 주행 가능한 배터리를 만들어서 뭘 어쩌려고?” “개발에 성공했다고 쳐도 그럼 4년 후 어떤 자동차에 적용한단 말인가? 2020년쯤이면 테슬라는 한번 충전으로 800~1000km를 갈 텐데, 도대체 정부가 왜 나서는가?” “글로벌 개발경쟁이 가장 치열한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을 국민세금 혈세를 투입해... Read more
애플 OLED통보에,범정부 LG지원팀가동,찬사쏟아져
애플이 2018년부터 아이폰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채택키로 하고, LG디스플레이를 이를 통보한 것과 관련, 정부가 LG디스플레이 OLED 투자를 위한 세제·인프라 원스톱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애플의 OLED 채택 통보에 LG디스플레이가 OLED분야에 글로벌 강자로 도약할수 있는 절호를 기회를 잡은 것과 관련, 정부가 발빠르게 기업지원에 나서 모처럼 발빠른 정부대응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애플,2018년 OLED채택, LG디스플레이에 통보 서울경제신문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