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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노조 과도한 요구,다른 노동자에게 피해”삼성전자 노조 겨냥 비판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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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로열라면’출시,열라면 출시 30주년 맞춰 꾸덕꾸덕 고소매콤,K팝 팬덤들 노린다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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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7000억원,반도체가 53조원 벌어,역대급 실적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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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분기 매출 3조 2411억 원, 영업익 5418억 원 달성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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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빼든 공정위,쿠팡 김범석 ‘총수’로 지정,신고·공시의무,사익편취 들여다본다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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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장녀,“LG전자와 환상적이었다”, 피지컬AI·로봇으로 LG끌어안기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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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투자 턱없이 부족,AI지능수출하자” 한·일 동남아시아 경제규모통합 역설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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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사용자 의도·맥락 입체적 이해하는 대화형 AI검색 ‘AI탭’ 출시
202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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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오는 한화오션,분기 영업익 사상최대실적 4411억원 달성
202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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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캠퍼스 글로벌1호 서울에 설립,한·구글 AI협력 본격화
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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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 카카오 내부직원은 취임한 지 불과 몇 개월에 불과한 임지훈(37) 신임 CEO가 자신이 겸직했던 마케팅부문 경력 10년 차 이상 7명을 무더기 대기발령을 내는 초유의 인사조치에 발칵 뒤집어졌다. 대기발령 명단에 오른 당시 마케팅본부장은 사내 망에 “나는 이해가 가지만, 밑의 경력자들을 이유 없이 한꺼번에 대기발령 내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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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기업 네이버. 최고 연봉에 최고수준의 복지, 최고의 직장으로 꼽히는 네이버이지만, 실제 네이버 임원급은 끝없이 바뀐다. 공동 창업자와 초기 멤버들이 창업 10년이후에도 여전히 주축을 이루는 통상의 성공 벤처기업과는 달리 네이버 임원은 수도 없이 갈리고 바뀐다. 이유는 명확하다. 이해진 의장은 인사에 관한 한 서슬 퍼런 원칙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여기엔 사사로운 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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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해진 의장은 여느 성공 벤처기업가와는 달리 매우 특이한 평판도를 갖고 있다. 네이버 현직 임원이건, 임원 출신 퇴사자건 이해진 의장과 함께 같이 일해온 이들 중 이해진을 비판하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이해진 의장이 평소 매우 살갑게 소통을 하고, 늘 칭찬을 입에 달고 사는 경영서적상의 이상적 CEO 스타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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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 이해진 당시 네이버 대표는 조선일보 계열 조선닷컴 실무 운영책임자를 만난 후 심한 자괴감에 빠져든다. “홈페이지 딸랑 하나 있는 네이버에 누가 광고를 합니까? 조선일보와 조선닷컴은 대기업 입장에서 광고효과가 있기 때문에 광고를 하는 거거든요. 대기업은 홈페이지뿐인 네이버에 절대 광고 안 할 겁니다” 어떻게 하면 대기업 광고를 수주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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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해진 의장 퇴진과 한성숙 CEO’라는 새로운 네이버 경영체제에 대한 찬사와 의미를 부여하는 네이버 분석기사가 연말 연초 주요 언론 매체를 통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국내 주요 언론보도의 초점은 이해진 의장이 한성숙 부사장을 대표로 발탁한 배경과 이해진 창업자가 이사회 의장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나면서 명실공히 네이버가 이제 한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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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김상헌 사장 후임으로 서비스총괄 한성숙 부사장(50)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해진 의장은 라인의 글로벌사업확대 및 유럽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내년 3월 이사회 의장직을 전격 사임키로 했다. 한성숙 신임 사장은 검색엔진 회사인 엠파스 창립 멤버 출신으로 97년부터 10년간 엠파스 검색사업을 이끌어오다 엠파스가 네이트에 인수된 이후 2007년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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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앞으로 네이버는 라이브로 통한다” 네이버가 네이버와 연계된 모든 분야의 사업 관계자와 콘텐츠 창작자를 대상으로 네이버의 정책과 가고자 하는 사업방향을 공개하는 ‘네이버 커넥트 2015’행사를 17일 오후 1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네이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네이버의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들의 요구를 상황적인 맥락까지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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