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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4분기 매출 3조1951억원,영업익 6106억원,배송망 3년내 3배확충 선언
2026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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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GPU시장진출 선언,AI칩 파운드리사업도 착수, 인텔·TSMC에 도전장
202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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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창업중심국가 대전환선언,재계·벤처 “최고 국정방향,제2벤처붐 열자”찬사쏟아져
202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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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2029년 상용화,HWD선점한다
2026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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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AI컨소시엄,사우디 아람코 공략성공,‘K-AI풀스택 패키지’글로벌 수출 첫 성과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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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KT이사회,CEO 임원인사·조직개편 심의·승인의무화,KT CEO는 ‘허수아비?’
2026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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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지난해 영업익 47.2조원 역대급 실적,삼성 제쳤다
202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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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한국은행, 글로벌 중앙은행 최초 전용 AI 플랫폼 구축 완료
2026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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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검색 26년간 총괄해온 김범준,네이버 콘텐츠총괄 C레벨 리더로 승진
2026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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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원뷰]구글의 집요한 고정밀지도 반출요구,정부가 불가천명해야 하는 이유
2026년 1월 20일
최수연 신임 대표체제로 전환한 네이버가 해외사업을 제외한 네이버 사업만으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2조원대를 돌파했다. 네이버는 2분기 매출 2조 458억 원, 영업이익 3,362억 원, 영업이익 336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23.0%, 전분기 대비 10.9% 증가한 2조 45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2%,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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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기획재정부장관이 23일 노동시장을 개혁해야 하고,근로시간과 임금체계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스타트업계 및 벤처산업계는 자칫 정부가 근로시간과 임금수준에 직접 개입하는 것 아니냐며 깊은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재계와 스타트업,벤처산업계는 문재인정권이 주 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제를 시행하면서 산업현장의 실상과 괴리된 정책을 강행하면서 기업경쟁력에 큰 부담을 준 바있다며 윤석열 정권은 거꾸로 법정 근로시간을 연장하고 최저임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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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코로나19 일상회복으로 인해 당연히 출근제로 되돌아와야 하지만,상당수 직원들이 출근제의 피로감을 들어, 재택근무제를 그대로 유지해달라는 분위기입니다” “이젠 주 5일 출근하라고 하면 이직할 분위기입니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 재택근무제에서 출근제로 전환하면서 직원들이 피로감을 들어 집단으로 반발, 재택 및 원격근무가 IT업계에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 네이버,카카오,배달의 민족,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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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생성,유통시키는 숙주는 사실 유튜브입니다.주류 언론 역시 사실과 다른 오보성 가짜뉴스를 최근 몇 년간 상당수 생성해온 것도 사실입니다. 포털이 가짜뉴스를 유통시키는 숙주가 되고 있다는 방통위의 정책취지 대전제는 본말이 전도된 겁니다.유튜브와 주류 언론이 책임져야할 가짜뉴스문제의 책임을 포털에 떠넘기려는 것입니다” “포털을 통해 가짜뉴스가 많이 유통되는(포털의 가짜뉴스의 숙주)게 문제의 본질이 아닙니다.가짜뉴스를 지속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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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출범하는 새로운 윤석열 정부가 포털 뉴스 편집권을 폐지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키로 함에 따라 보수정권이 본격적으로 포털을 압박,언론통제 나서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포털 및 인터넷업계는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지난 5월초 포털 뉴스 신뢰성 및 투명성제고를 위한 정책을 발표하면서 뉴스를 포털이 아닌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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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81년생 하버드출신의 41세 젊은 신임대표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젊은 피’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네이버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발탁해 공식 발표한 최수연(41) 글로벌 사업지원 책임리더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 정식 최연소 CEO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했다. 네이버는 이날 경영쇄신을 위해 최수연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구조 개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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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1981년생인 여성 임원을 새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국내 IT 빅테크 대표주자 네이버의 새로운 사령탑에 임원 승진 2년차의 81년생 40세 신임 임원이 발탁됐다. 국내 시가총액 3위(65조8698억 원) 기업이자 국내 대표 IT기업인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최수연(40) 글로벌사업지원 책임리더를 새로운 신임 CEO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이어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역시 입사한지 2년도 채안된 김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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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초,국내 금융권은 당시 상장하자마자 시총 33조원을 기록하며 전통의 금융시장 절대강자 KB금융을 제치고 금융주 1위로 뛰어오른 카카오뱅크의 돌풍에 아연실색한 바 있다. 혁신을 주도하며 금융시장의 메기역할을 할 것이라 평가절하했던 금융권과 금융당국은 카카오뱅크의 시총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26일 기준 카카오뱅크 시총은 29조761억원, KB금융 24조4495억원. 카카오페이가 25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결제·송금을 넘어 보험·투자·대출중개·자산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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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2019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하면서 ‘개인간 카드 결제(페이앱 라이트)’를 허가해놓고 정작 최근 국내 최대 e커머스 장터로 떠오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제공하는 ‘개인간 카드거래’에 대해서는 위법하다며 사실상 규제 작업에 착수해 금융당국 스스로 혁신금융서비스를 규제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네이버의 ‘개인간 카드거래’서비스가 규제특례 허가도 받지 않고 영업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이라며 금융감독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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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출연연에서 과기정통부에 거대 인공지능 생태계구축 정책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과기부가 AI를 디지털 뉴딜정책에서 성과를 낼 핵심과제로 잡고 엄청 의욕적입니다. 요청해 참석은 했지만,그냥 둘러리죠 머. 기대할게 있겠어요?” “AI분야는 반도체 한일무역전쟁과는 다릅니다. 산학연이란 명목으로 민관 공동으로 성과를 낸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치열한 글로벌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오히려 정부는 민간기업이 상용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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