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원뷰]범람하는 메타버스,“개나소나 메타버스”활개치는 브로커,승자는 NHN·NC?
#1 “크래프톤은 메타버스라는 단어대신 ‘인터렉티브 버추얼월드’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메타버스보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더 명확하기 때문이다”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은 26일 IPO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인터렉티브 버추얼월드라는 것은 방향성을 갖고 있지만, 메타버스 기술에는 콕 집어 계획이 있다고 말하긴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2 “페이스북은 향후 5년간 소셜미디어에서... Read more
크래프톤, 인도 웹소설 프라틸리피에 515억원 투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인도 최대 웹소설 플랫폼 ‘프라틸리피(Pratilipi)’에 총 4500만 달러(한화 약 515억 원)를 투자했다. 크래프톤은 인도 디지털 생태계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프라틸리피에 총 약 4800만 달러(한화 약 550억 원)를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라틸리피는 3000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와 37만 명의 작가를 확보하고 있는 인도 최대... Read more
7월 상장 크래프톤,증권신고서 제출,공모자금 5조6000억원 전망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7월 14~15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받은후 7월중 상장한다. 크래프톤의 총 공모주식 수는 1006만230주, 1주당 희망 공모가액은 45만8000원~55만7000원으로, 이번 공모 자금은 최대 5조6000억원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크래프톤 시총은 20조3800억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장병규 의장은 주식 702만7695주를 보유, 공모가 희망가 밴드 최하단인 48만5000원기준, 3조2188억원규모의 시총을 보유하게 된다. 68만4255주를 보유한 김창한 대표 역시 주식가치가  3133억원에 달하게 된다. 투자기관 대상 수요예측은 6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이를 통해 확정된 최종 공모가를 기준으로 다음 달 14일과 15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 NH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JP모건이며 삼성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한다. 크래프톤은 지난 2018년 이후 연평균 매출 성장률 22.1%, 영업이익 성장률 60.5%를 달성했다. 특히,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매출 1조6704억 원, 영업이익 7739억 원, 당기순이익 5563억 원을 달성했다. 크래프톤은... Read more
장병규의장, 전 직원에 주식 1000억원 무상증여,찬사 쏟아지다
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의장의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 ‘배틀그라운드’ 게임사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1000억원 규모의 개인 보유 주식을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주기로 했다.장 의장은 지난해 1월 모교인 KAIST에 100억원의 발전기금을 사재로 기부한 바 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6일 글로벌 전직원에 보낸 사내 매일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주식 1000억원 어치를... Read more
[김광일의후폭풍]20대와 대선,성공벤처기업가가 정치개혁의 핵심카드여야 하는 이유
부패한 보수보다 무능한 진보에 더 분노한다는 20대 시선은 참으로 뼈아픈 거다. 20대들이 판단한 가치를 논할 새도 없이 벌써 정치권들은 20대층 표심을 잡기위한 사탕발림식 립서비스를 쏟아내기에 여념이 없다. 정치지형 상 향후 1년내 20대 여론을 어떻게 담아내고 풀어야 할 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렇게 부패비리로 얼룩지고 천문학적 규모의 국민혈세를 낭비하고,또 믿기힘든... Read more
[김광일의후폭풍]크래프톤,대졸초임연봉 6000만원선언이 우리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25일 개발자 대졸초임 연봉을 파격적인 수준인 6000만원으로 인상키로 한 크래프톤 경영진의 통큰 투자가 재계와 대중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크래프톤 임금 인상안이 의미가 있는 것은 여느 재벌그룹 계열사나 대기업처럼 외부 압력이나 노조협상 파업 등등에 떠밀린 게 아니라 회사 스스로 슈퍼인재급 개발자를 확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고 밝힌 대목... Read more
게임회사 개발자 대졸초임 6000만원시대,삼성전자보다 높아,크래프톤 통큰 투자
‘개발자 대졸초임 6000만원’ 국내 게임사들의 글로벌 시장 지배력이 커지면서 게임회사 개발자 대졸 초임연봉이 삼성전자를 넘어서는 6000만원대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성공신화의 주역’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25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 KLT)’를 통해 올해의 경영방침을 발표하며 대대적인 연봉인상을 발표했다. 크래프톤은 기존 구성원들과 새롭게 채용하는 신입사원에게 대폭적인 임금인상안을 제시했다. 회사측은... Read more
[김광일의후폭풍]김범수·김봉진 통큰 기부의 커다른 울림,“상속은 없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의장의 5조원대 기부선언에 이어 배민 창업자 김봉진의장이 18일 더기빙플레지를 통해 자신의 재산 절반인 550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히는 등 성공 스타트업 자수성가형 창업자들의 ‘통큰 기부’행렬이 우리 사회에 커다란 울림을 던져주고 있다. 그간 재벌 대기업 총수를 중심으로 부의 대물림과 경영세습을 위해 온갖 편법과 탈법을 저지르며 2세,3세에게 부를 물려주기 급급했던... Read more
분기 매출 5000억,영업이익만 3500억원,지금은 크래프톤의 전성시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또다시 무서운 질주를 시작하고 있다. 2017년 첫선을 보이며 글로벌 흥행대박을 터트렸던 배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이 2018년 매출 1조원대 클럽에 이름을 올린 후 꾸준히 매출하락세를 보였지만 올해 1분기에만 사상 최대 실적인 매출 5000억원대를 넘어서는 폭풍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크래프톤은 배그대박이후 신작 흥행이 신통치 않아 성장정체에 대한 우려를 낳았지만,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Read more
네이버∙카카오의 신성장동력,빅4재벌 뛰어넘을 태풍의 눈,재계판도변화 이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IT대장주들은 1분기 폭발적인 실적을 기록,재계 판도변화의 핵으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라인의 글로벌성공에 이어 네이버페이를 앞세워 이커머스시장 및 금융시장까지 넘보고 있는 네이버는 창립 20주년만에 또다시 폭풍 신성장엔진을 속속 확보하면서 국내 재계판도를 뒤흔들 신흥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카카오그룹 역시 포털과 카톡에 이어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를 앞세운 웹툰 및 다양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