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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단체,잠정합의안 위법·비준시 무효소송예고,외신긴급속보
2026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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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AI글라스 출시,음성만으로 길·장소안내·사진촬영·대화번역
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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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실리콘밸리서 ‘피지컬AI벨트구축’선언,로봇관절까지 도전
2026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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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기업가치 1350조원,오픈AI강력한 대항마,연내 기업공개 초읽기
2026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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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8명 사장단, 대국민사과문 발표, ‘조건없이 대화임할 것,국민께 송구”
2026년 5월 15일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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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협상실패,21일 총파업 초읽기,산자부장관 긴급조정권발동 시사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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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배달비도 더치페이시대,배민 6월부터 더치페이 개시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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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매각초읽기,中알리바바 유력,美 우버도 후보
2026년 5월 14일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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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정부 긴급조정권 카드 만지작,대화압박
202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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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원뷰]김용범실장 AI시대 국민배당금제도입,자본주의역행 비판여론 봇물
2026년 5월 13일
지난해 초 박 대통령이 ‘천송이 코트’를 언급하며 “없애라”고 지시한 이후, 액티브X(ActiveX)는 규제 덩어리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액티브X는 어떻게 됐을까? 금융위원장, 미래부장관 등이 “당장 없애겠다”며 수없이 쏟아낸 서슬 퍼런 후속조치들은 어떻게 됐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액티브X는 이 정권에선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 정확히 표현하면 현 정권은 액티브X를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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