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의후폭풍]크래프톤,대졸초임연봉 6000만원선언이 우리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25일 개발자 대졸초임 연봉을 파격적인 수준인 6000만원으로 인상키로 한 크래프톤 경영진의 통큰 투자가 재계와 대중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크래프톤 임금 인상안이 의미가 있는 것은 여느 재벌그룹 계열사나 대기업처럼 외부 압력이나 노조협상 파업 등등에 떠밀린 게 아니라 회사 스스로 슈퍼인재급 개발자를 확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고 밝힌 대목... Read more
[김광일의후폭풍]김범수·김봉진 통큰 기부의 커다른 울림,“상속은 없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의장의 5조원대 기부선언에 이어 배민 창업자 김봉진의장이 18일 더기빙플레지를 통해 자신의 재산 절반인 550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히는 등 성공 스타트업 자수성가형 창업자들의 ‘통큰 기부’행렬이 우리 사회에 커다란 울림을 던져주고 있다. 그간 재벌 대기업 총수를 중심으로 부의 대물림과 경영세습을 위해 온갖 편법과 탈법을 저지르며 2세,3세에게 부를 물려주기 급급했던... Read more
“부는 나눌때 빛난다”배민 김봉진,재산절반기부 선언,한국인 1호 더기빙플레지가입
“부는 나눌때 빛난다” 배민 창업자 김봉진 의장이 재산 절반인 5500억원규모를 기부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10억달러(1조1065억원)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이가 재산의 최소 절반이상을 기부키로 약정해야만 가입할 수 있는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재단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사실을 밝히고 5500억원대 기부를 공개했다. 정보기술(IT)업계의 성공 창업자들의 차원다른 ‘통 큰 기부’행렬이 이어지면서 자수성가형 성공기업가 중심의 새로운... Read more
[피치원뷰]5조원 기부선언 김범수,대한민국 신흥부호 새로운 좌표를 찍다
“역시 브라이언(카카오 내부 김범수 호칭)입니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이사회 의장이 자신의 재산 절반인 5조원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대한민국 신흥부호의 새로운 좌표를 찍었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김범수 의장은 8일 카카오 및 계열사 전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다짐을... Read more
[카카오김범수 신드롬-①]카카오 모바일라이프,대한민국을 집어삼키다
“카카오로 모든 걸 해결한다,이젠 모든 게 카카오로 통하는 시대다” “카카오가 하면 뭔가 다르다” 2020년 대한민국에 카카오그룹 김범수 신드롬이 몰아치고 있다. 국민메신저 카톡은 물론 음악,웹툰과 각종 콘텐츠,캐릭터,쇼핑은 물론 각종 결제와 뱅킹(은행),택시와 다양한 모빌리티 등 누구나 소통하고 먹고 즐기고 이동하는 등 하루 일상의 모든 것을 카카오로 해결하는 이른바 ‘카카오라이프 시대’가 펼쳐지고... Read more
[피치원뷰]플랫폼규제안,입법예고종료,시행카운트다운,“국가 혁신동력 싹자르는 갑질행정’역풍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와 구글, 쿠팡, 배달의 민족 등 이른바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의 입점업체에 대한 ‘갑질’을 규제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플랫폼 규제안’ 입법예고 기간이 9일로 종료됨에 따라 시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공정위는 지난 9월 28일 ‘온라인 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온라인플랫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후 플랫폼 사업자와 입점업체 등 이해관계자, 관계부처의 의견을 수렴을 마무리하고... Read more
[피치원뷰]자국기업만 공격하는 공정위의 ‘플랫폼규제안’,‘동학농민군’진압하는 ‘관군’꼴
“법적으로 플랫폼사업자의 알고리듬 공개를 의무화하다니 대한민국이 19세기 사회주의 국가입니까? 알고리듬은 기업의 핵심기술이자 영업비밀입니다.완전 미친 행정입니다” “구글,애플,아마존,이베이,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플랫폼사업자들이 이미 글로벌시장을 장악하고 있고,한국시장도 이들이 잠식하고 있는데,이들 기업에는 전혀 규제하지 못하면서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규제한다는 것은, 외세 침략세력에 의해 나라 전체가 함락당하는 데도 ‘관군’이 ‘동학농민군’만을 진압하는 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시대적 상황에 맞지... Read more
금융위 또  “거래정보,금융사에 제공하라”,네이버∙카카오∙쿠팡,“마이데이터사업 포기하겠다”
“주문내역(명세)정보는 마이데이터사업자끼리 공유해야 할 신용정보다. 플랫폼사업자는 이를 금융사에 제공해야 한다” – 금융위원회 “주문내역 정보는 개인 신용정보에 포함되지 않는다. 은행에 제공할수 없다. 끝까지 요구한다면 마이데이터사업을 포기할 수도 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사업자(네이버,쿠팡, 11번가,이베이) 마이데이터사업 개시와 관련 플랫폼사업자들의 주문내역정보를 은행권에 제공하라는 금융위원회의 압력에 네이버,카카오,쿠팡  등이 강력히 반발하자,금융위가 긴급회의를 소집한 25일,금융당국은 ‘주문내역정보 공개’를 재차... Read more
은행 아우성에,금융위 네이버∙카카오 죽이기 나섰다,“쇼핑정보 통째 은행넘겨”
은행 등 금융회사들이 네이버∙카카오의 마이데이터사업 진출과 관련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 네이버가 금융산업에 진출한다면 이들이 시장을 독식할 것이며 (출발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강력 반발하자, 금융위가 결국 네이버 카카오의 손과 발을 묶는 최악의 규제카드를 들고 나왔다. 금융위는 네이버,카카오 등 마이데이터사업자는 e커머스, 홈쇼핑 등 자사 전자상거래 ‘주문명세정보’를 시중 은행권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Read more
[피치원뷰]“콘텐츠 통행세 30%내라”는 구글,쩔쩔매는 공정위,답은 족집게 세금부과
“Don’t be Evil(사악해지지 말자)” 그동안 사훈으로 삼아온 이 문구를 최근 회사 행동강령에서 소리소문도 없이 삭제한 빅브라더 구글. 구글이 스마트폰 운영체계 시장의 72.6%(애플 iOS는 26.7%) 장악하고 있는 안드로이드의 절대적 시장지배력을 앞세워 게임에 이어 동영상,음악,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에 추가로 매출액의 30%를 통행세로 걷기로 함에 따라 콘텐츠산업계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