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슈퍼컴퓨터 사기극-②]3년마다 500억원꿀꺽,KISTI 국산화발표는 대국민사기극,충격 [국가슈퍼컴퓨터 사기극-②]3년마다 500억원꿀꺽,KISTI 국산화발표는 대국민사기극,충격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미 콜로라도 덴버에 위치한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슈퍼컴퓨터 최대행사인 ‘슈퍼컴퓨팅 콘퍼런스 2017(SC17)’행사장. 전 세계 슈퍼컴퓨팅 관련 전문기업 및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슈퍼컴퓨터 사기극-②]3년마다 500억원꿀꺽,KISTI 국산화발표는 대국민사기극,충격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미 콜로라도 덴버에 위치한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슈퍼컴퓨터 최대행사인 ‘슈퍼컴퓨팅 콘퍼런스 2017(SC17)’행사장.

전 세계 슈퍼컴퓨팅 관련 전문기업 및 전문가들이 모여 콘퍼런스 및 업체별 제품을 전시, 글로벌 슈퍼컴퓨터 신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행사에서 국내 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국내 기업이 험악하게 싸우는 믿기 힘든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은 당시 국가 슈퍼컴퓨터운영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수억원의 비용을 들여 큰 규모로 독자 부스를 마련, 슈퍼컴 4호기 등등을 소개하는 행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국내 모 스토리지생산업체 사장은 관련 기술력이 전혀 없는 KISTI가 내용도 없는 창피한 수준으로 독자부스를 운영하는 것에 항의해 “KISTI는 슈퍼컴퓨팅 관련한 연구성과도 없는데,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출연연이 왜 독자부스를 운영하느냐? 민간기업에 도움을 주도록 부스에 한국 기업 제품도 같이 참여시키는 게 좋지 않겠느냐”며 문제를 제기한 게 사건의 발단이다.

문제는 현장에 있던 KISTI 연구원이 강하게 제지하며 “이게 사장님 사업이냐? 우리는 그런 기관이 아니다. 무슨 권리로 우리 부스에 숟가락 얹으려 하느냐”며 강하게 반발했고 “성과도 없는데, 왜 국가 예산으로 생쏘를 하느냐”는 항의가 이어지며 양측이 쌍욕에 가까운 거친 말을 쏟아내는 험악한 상황이 연출된 것.

KISTI가 국내 슈퍼컴퓨팅 관련 기술과 규격표준을 독점하고 이를 외부에 공유하거나 공개하지 않는 믿기 힘든 폐쇄정책을 10년 넘게 펼치며 국내 슈퍼컴퓨팅 기술력이 갈수록 퇴보하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국가 예산으로 거액의 비용을 들여 확보한 세계적 원천기술 표준규격을 움켜쥐고 독점하면서 KISTI는 국가 슈퍼컴퓨터운영기관으로서 産∙學∙硏에 도움을 주기는커녕, 거꾸로 국내 슈퍼컴퓨팅발전을 가로막는 암적 존재로 전락하고 있다.

실제 KISTI는 3,4년마다 차세대 슈퍼컴퓨터 도입 명목으로 500억원의 국민 혈세만 반복해 꿀꺽 삼키는, 이른바 예산만 허비하는 대표적 적폐 연구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 누구를 위한 출연연인가? KISTI의 폐쇄정책, 검은 속셈의 실체  

#사례 1.

지난 2015년, 국내 모 반도체 칩 개발회사는 KISTI에 전 세계적으로 공개된 표준규격을 요청했다 봉변을 당했다. 이 회사는 당시 이스라엘 반도체칩 회사인 멜라녹스사의 네트워크스위치 관련 원천기술 중 PCIe기반 표준규격을 구하던 중 이미 한국 내 KISTI에 제공했으니 이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KISTI에 연락했던 것.

하지만 KISTI 반응은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우리 기관이 그걸 왜 당신 회사에 줘야 합니까? 필요하면 그 회사에 직접 알아보셔요”

통상적으로 정부산하 연구기관이 원천기술 관련 표준규격을 수천만 원의 비용을 들여 확보할 경우, 이를 동종업계나 관련 연구기관에 공개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KISTI는 어쩐 일인지, 공개는커녕 제공업체에 국내 다른 기관이나 민간기업에 추가 제공하지 말 것을 강요하는 믿기 힘든 독점적 사용을 유도한 사례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KISTI의 어처구니없는 폐쇄정책이 10여 년간 진행되면서 대한민국 슈퍼컴퓨팅파워는 이미 바닥에 추락한 지 오래다.

#사례 2.

인텔은 전 세계 기업과 연구기관 누구나 최소한의 기술제공 로열티만 내면 칩보드 회로설계 도면을 제공, 이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인텔 제공 회로 도면대로 슈퍼컴퓨터용 SMT보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말이 지원이지 인텔 입장에서는 CPU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고도의 개방전략인 셈이다.

문제는 KISTI가 인텔이 제공하는 이런 슈퍼컴퓨터용 칩보드 도면설계를 반복적이고 집중적으로 유료구매하면서 인텔측에 사실상 한국 내 다른 곳에는 가급적 제공하지 말라고 요청, 인텔의 암묵적 동의를 이끌어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민간기업이 인텔에 요청하면서 수차례 사실로 드러난 바 있다. 실제 미 크레이사로부터 수백억원대 슈퍼컴퓨터를 3,4년마다 구매하는 KISTI는 인텔로서는 ‘CPU 먹는 하마’인 슈퍼컴퓨터 특성상 매우 중요한 VIP고객인 셈. 국내 수개 민간기업은 인텔 측에 공개 회로도면을 요청했지만 “이미 KISTI에 제공했으니 KISTI를 통해 받아야 한다”는 회신을 반복적으로 받은 바 있다.

실제 이들 민간기업이 이를 근거로 KISTI에 요청하면 KISTI는 “우리가 유료로 확보한 도면설계이기 때문에 제공할 수 없다. 필요하면 인텔 본사에 직접 요청하라”는 식의 답변을 지금도 반복하고 있다. 국민 혈세로 운영되는 출연연이 세금으로 확보한 글로벌 표준규격을 독점하며 민간기업의 기술개발 자체를 가로막는 어처구니없는 횡포를 일삼고 있는 셈이다.

결국, KISTI의 이런 믿기 힘든 독점적 폐쇄정책으로 인해 미국이나 일본, 대만의 수많은 칩 개발회사들이 인텔의 공개형 회로도면을 토대로 슈퍼컴퓨팅 관련 핵심 칩보드를 자체 개발, 저렴하게 제공하는 데 반해 국내 기업은 원천 봉쇄당하는 기막힌 적폐가 10여년째 반복되고 있다.

KISTI가 이를테면 PCIe규격처럼 민간기업에 개방해야 할 공개형 표준규격조차 공개하지 않고 독점하는 폐쇄적 태도를 고집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런 원천 표준규격을 토대로 인텔 회로도면대로 제작한 칩보드를 국산화한 것처럼 언론에 발표, KISTI가 마치 슈퍼컴퓨팅 관련 자체 기술력을 갖고 있는 것처럼 반복적으로 포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상 대국민 사기극이다.

과기정통부가 지난달 25일 향후 4년간 300억원대의 예산을 투입, 1PF(페타플롭스)급 초고성능 슈퍼컴퓨터를 국산화한다고 발표한 정책이 바로 이런 KISTI의 사기극에 당한 부실정책이라는 게 전문가그룹의 진단이다. ‘국민세금 300억원을 날릴게 명백한’ 사기에 가까운 부실정책이 중앙부처를 통해 버젓이 발표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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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슈퍼컴퓨터 사기극의 본질은 이렇듯 신모델 도입 때마다 500억원의 국민 혈세를 투입하지만, 투자에 걸맞은 산업지원 및 정부산하 연구기관의 개발능력을 향상시키기는커녕 KISTI 조직 먹여 살리는 예산으로만 허비된다는 점이다.

KISTI는 10여년의 독점구조와 세계 유례없는 ‘국가슈퍼컴퓨터 운영기관’이란 완장을 앞세워 신종 모델 도입 때마다 국가 예산 500억원씩을 ‘꿀꺽’하면서도 성과에 대한 어떤 검증이나 감사도 받지 않는 무풍지대로 남아있다.

■ 깜깜이 고집하는 KISTI의 검은 속셈, 소도 웃을 대국민 사기극 국산화 발표

KISTI가 규격조차 민간기업에 공개하지 않는 믿기 힘든 폐쇄정책을 펴는 데는 명백한 이유가 있다. 바로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이미 공개된, 이른바 돈만 주면 확보 가능한 인텔의 원천기술 표준규격 등을 국내 독점하면서 이를 자신들의 기술개발 성과로 교묘하게 포장할 수있기 때문이다. 누구도 검증할 수없다는 구조적 한계를 악용,대놓고 중앙부처도 속이고 국민도 속이는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실제 KISTI는 표준규격을 토대로 중소기업에 외주로 제작해놓고, 마치 KISTI가 슈퍼컴퓨터용 핵심 칩보드를 국산화한 것처럼 발표한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피치원미디어 보도를 통해 밝혀진 것처럼 KISTI가 대대적으로 발표한 ‘슈퍼컴퓨터용 칩보드 국산화성공’건이 대표적 사기 발표사례다.

실제 피치원미디어가 전문기술업체의 도움을 받아 정밀 분석한 결과, 이 제품은 5000만원 정도의 비용만 들이면 직원 20여명 규모의 PCB제작 구멍가게 수준의 회사도 제작할 수있는, 이른바 인텔이 제공하는 공개형 회로 설계도면을 PCB 보드 형태로 단순 제작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 놀라운 것은 KISTI가 이 제품을 직접 제작한 것도 아니고, 실제 직원 20여명 남짓한 소규모 중소기업을 통해 외주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사실이다. 즉 회로도면은 인텔의 원천기술을, 제작은 외주용역을 줘서 제작해놓고 최첨단 초고성능 슈퍼컴 핵심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자료 뿌리고 발표를 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KISTI가 표준규격을 독점, 공개하지 않고 노리는 것은 바로 슈퍼컴퓨터용 칩보드 회로를 마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것처럼 포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KISTI의 슈퍼컴 사기극이 매우 심각한 적폐 정책인 것은 슈퍼컴 분야에 관한 한 제 3자 누구도 검증하고 확인하기 힘들다는 점을 악용, 3,4년마다 국민혈세 500억원을 반복해 낭비하는 매우 불순한 모럴해저드 때문이다.

슈퍼컴퓨터에 관한 한 “누구도 알 수 없고,누구도 검증할 수 없다”는 불문율의 공식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한 KISTI는 3년후 추진할 차세대 슈퍼컴퓨터 6호기 국산화라는 거대 국책사업을 기획, 무려 3000억원대에 이르는 천문학적 규모의 국민혈세를 빼먹을 국산화 계획을 마련, 과기정통부 담당부서 설득작업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피치원미디어가 보도를 통해 밝혀낸 KISTI의 사기극 국산화 2건을 상세 소개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KISTI가 3000억원대가 투입되는 슈퍼컴퓨터 6호기 국산화를 직접 할수 있다는 자체 기술력의 근거로 이 사기극 칩보드 국산화 2건이 집중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놀라운 것은 과기정통부가 이 2건의 국산화 기술력을 믿고 KISTI가 정말 초고성능 슈퍼컴,HPC를  개발할 수 있다고 믿고 예산을 마련중이라는 사실이다. 전세계 슈퍼컴퓨팅업계가 한국의 KISTI를 ‘크레이의 영원한 호갱’이라며 비웃기 시작한게 10년가까이 되며, KISTI의 국산화발표에 다들 “really?”라며 코웃음을 치는데도 말이다.

▶KISTI, 슈퍼컴퓨터용 칩보드 국산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는 대범함

KISTI는 지난 2016년 12월 26일, 미국 인텔이 제공한 설계도면대로 PCB보드를 단순 제작해놓고 마치 이를 자체 기술로 개발, 슈퍼컴퓨터 시스템의 핵심부품을 국산화한 것처럼 거짓 발표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당시 KISTI가 슈퍼컴퓨터 서버용 보드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실제는 인텔이 제공한 설계도면대로 부품을 꽂아 제작한 단순 조립제품에 불과한 것으로 피치원 취재결과 밝혀진 바 있다.

실제 KISTI가 공식 발표한 보드를 정밀 분석한 결과 인텔이 제공하는 모델명 ‘S7200 AP’보드의 설계도면대로 조립한 것으로 밝혀졌고 더욱 충격적인 것은 KISTI가 이를 소규모 중소기업에 외주용역을 통해 제작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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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래부가 보도와 관련해 실태보고지시를 내리자 KISTI는 버젓이 ‘국산화에 성공한 것 맞다’는 거짓 해명 자료를 제출해 심각한 모럴해저드 논란을 빚기도 했다.

▶KISTI, 또다시 2차 대국민 국산화 사기극 벌여

KISTI가 뻥튀기 슈퍼컴퓨터 핵심부품 국산화 2차 사기극을 벌인 것은 지난해 9월.

KISTI가 국가 예산 3000억원을 투입해 자체 개발예정인 슈퍼컴퓨터 6호기의 핵심 부품이라며 2017년 6월 20일 수의계약 형태로 ‘드림아이시스템’과 ‘엠티스’ 컨소시엄에 9억4600만원에 낙찰해 개발용역을 체결한 ‘KNL 프로세서 기반 초고성능 컴퓨터 시험운영 클러스터 제작 및 TOR 스위치 개발’프로젝트가 사실은 총제작비 5000만원도 소요되지 않는 수준의 단순조립 부품인 것으로 피치원미디어 취재결과 밝혀진 것이다.

성능 역시 차세대 슈퍼컴퓨터용 핵심 부품은커녕 이미 세계 시장에서 성능저하로 판매조차 되지 않는 2,3년 올드모델 부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가 되고 있는 이 부품은 KISTI가 지난해 12월 국산화했다고 과대 홍보, 사기극을 벌였던 ‘슈퍼컴퓨터 서버용 보드’에 저장장치인 ‘M.2 SSD’를 꽂을 수 있는 소켓만 추가한 조잡한 수준으로 피치원미디어 취재결과 밝혀진 바 있다.

KISTI가 예정가 10억원으로 공고를 낸 이번 개발용역과제를 9억4600만원에 수의계약 형태로 수주한 드림아이시스템과 엠티스는 PCB조립회사와 회로설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으로 드러났으며, KISTI가 지난해 사기극을 벌였던 서버용 보드 역시 드림아이시스템이 조립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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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드림아이시스템은 창업 3년 차에 불과한 컴퓨터주변기기 유통전문업체로 밝혀진 데다, 수년전부터 반복적으로 KISTI에 비슷한 용역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드러나 유착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슈퍼컴퓨터 전문가 그룹에서는 KISTI 슈퍼컴퓨터시스템개발실에서 특정 업체와 오랜 기간 유착 관계를 통해 이미 세계적으로 저성능 부품으로 평가돼 판매가 거의 되지 않는 올드 모델을 마치 차세대 6호기 슈퍼컴퓨터의 핵심부품인 양 주무 부처에 정책제안을 하면서 천문학적인 국가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며 감사원 차원의 대대적인 정책감사를 통해 부실예산 집행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도 높게 지적한 바 있다.

믿기 힘든 사실은 무려 3000억원이 투입되는 차세대 6호기 슈퍼컴퓨터 국산화플랜의 근거로 정부에 제시된 KISTI의 슈퍼컴퓨터관련 자체 기술력의 실체가 바로 ‘칩보드 국산화 사기극 2건’이라는 점이다.  

국가 슈퍼컴퓨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KISTI는 국가예산으로 확보한 표준규격조차 민간기업에 공개하지 않는 폐쇄정책과 직원 20명 규모의 PCB회사도 제작할 수 있는 인텔의 공개형 도면 회로대로 외주제작해놓고, 마치 차세대 슈퍼컴퓨터용 핵심 칩보드를 국산화했다며 버젓이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는 등 슈퍼컴퓨터 기술개발을 가로막는 암적 존재로 추락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대국민 사기극을 발판으로 KISTI는 3년마다 국민혈세 500억원을 아무도 모르게 꿀꺽 삼키는 최악의 적폐 공공기관으로 변해있다는 사실이다. 투자 효과가 사실상 전무한 채, 허공에 사라지는 500억원을 말이다. 그리고 이제 슈퍼컴 6호기 국산화 명분을 내세워 무려 3000억원에 이르는 천문학적 규모의 국고를 꿀꺽할 만반의 준비를 끝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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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xter

    2018년 4월 26일 #3 Author

    오~ 좀 말이 되게 쓰세요. 전문성이 떨어져요

    응답

  • 2018년 3월 13일 #7 Author

    전 공공기관은 세금으로 운영되는거라 누구든 데이터 요청하면 다 주는건줄알고있었는데;;
    정보공유에대한 공공기관의 의무같은건없는건가보네요

    응답

  • Dotaxer

    2018년 3월 12일 #8 Author

    아주 ㅈ같은 경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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