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원뷰]내연차 경영진 줄줄이 내친 현대차 정의선,수소차대신 “전기차올인”선언 [피치원뷰]내연차 경영진 줄줄이 내친 현대차 정의선,수소차대신 “전기차올인”선언
현대기아차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기존 수소차 올인전략 대신 최근 전기자동차 사업에 총력전을 펴는 것은 정의선 부회장이 한평생 내연기관차에 주력해오며 그룹 자동차사업방향을 좌지우지해온 ‘내연차 핵심경영진’을 제압하는데... [피치원뷰]내연차 경영진 줄줄이 내친 현대차 정의선,수소차대신 “전기차올인”선언

현대기아차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기존 수소차 올인전략 대신 최근 전기자동차 사업에 총력전을 펴는 것은 정의선 부회장이 한평생 내연기관차에 주력해오며 그룹 자동차사업방향을 좌지우지해온 ‘내연차 핵심경영진’을 제압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정의선 부회장은 이른바 정몽구회장 시절부터 그룹내 자동사업 방향을 주도해온 이른바 ‘내연차전문 경영진’을 2년여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퇴진시키며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며 전기차사업 확대에 엄청난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대자동차그룹 내부에 정통한 전문가그룹에 따르면 기존 내연차주력 경영진의 경우 그룹내 자동차사업이 전기자동차로 빠르게 전환될 경우,부품 및 하청업체로 연결된 이권사업과 관련해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그룹 전체가 전기자동차 대신 수소자동차 사업에 올인하도록 유도해왔다는 것이다.

실제 이들 내연차 전문 경영진은 전기자동차로 전환될 경우 일시에 퇴진하는 것은 물론 거대한 자동차 소재 부품 등 하청업체에 연결된 기득권 세력의 이권사업에 치명타를 입을 것으로 보고 내부적으로 전기자동차사업에 올인하지 못하도록 전방위적 견제를 해온 것으로 다수의 내부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 내연차 주력 경영진은 수소자동차에 올인할 경우 상용화까지 10년가까운 시간을 벌 수 있는 데다, 자신들은 전혀 모르는 전기자동차 대신 수소차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그룹 경영권에 관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내연차 전문 경영진은 수소차의 경우 현대자동차가 이미 10년 넘게 개발해온 덕에 관련 기술수준이 세계 최고수준인 데다, 수소차 시장진입장벽이 높아 향후 상용화성공시 글로벌 자동차시장을 주도할 수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하며, 정몽구 회장체제에서 ‘전기차홀대, 수소차올인’전략을 구사토록 내부정치에 주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의선 부회장이 최근 1년여전부터 전기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시장의 주력 산업군으로 발돋움하는 추세를 보고, 그룹 내 내연차 전문경영진과 치열한 힘겨루기 끝에 최근 내연차 전문경영진을 잇따라 퇴진시키며 지난해부터 전기자동차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정의선 부회장이 부친인 MK체제 시절 경영주역들을 잇따라 퇴진시키며 명실상부하게 그룹을 장악하며 경영권을 행사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우호적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업계 및 자본시장에서도 정의선 부회장이 최근 수소차사업을 뒷순위로 미루고 전기차를 핵심 주력 사업군으로 지목하고 대대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내고 있다.

■ 정의선 부회장의 대결단, 내연차 전문경영진 대학살, 전기차 올인

현대차그룹이 최근 1년여간 부회장단과 사장단 인사를 통해 과거 정몽구 회장과 함께 그룹의 성장을 이끌었던 주요 인사들을 퇴진시키고 젊은 40~50대를 대거 발탁한 것은 정의선 총괄 수석부회장 체제로의 전환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내연차 전문 경영진을 대거 퇴진시키는 게 핵심이다.

정의선 부회장이 2018년말 MK의 오른팔이었던 김용환 부회장을 현대제철 부회장으로 내치고, 그룹의 연구개발(R&D)을 책임졌던 부회장 2명을 퇴진시키는 대신 고성능차 개발과 자율주행차 전문가들을 발탁, 주요 보직에 앉힌 것은 신의 한 수였다는 평가다.

정의선 부회장은 실제 정몽구회장을 보좌하며 실질적 그룹 2인자였던 김용환 기획조정 담당 부회장을 현대제철 부회장으로 내보내 사실상 퇴진시켰다. 김 부회장은 ‘MK의 남자’로 불렸던 정몽구 회장의 최측근 인물로 현대·기아차의 전략을 책임지며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5위권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그를 내친 것은 내연차 핵심경영진 퇴진의 시작이었다.

정의선 부회장은 이어 정몽구회장을 측근에서 보좌해온 내연차 핵심 인물인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담당 양웅철 부회장과 연구개발본부장을 맡아 온 권문식 부회장 역시 1년여전에 퇴진시켰다.

내연기관차 전문가로 현대차그룹의 성장을 이끌었던 두 부회장을 내보낸 것은 정의선 부회장이 더 이상 그룹내 내연차전문 경영진의 의도를 차단하고 전기자동차,자율주행차 사업 확장 등 기존 ‘수소차 올인’일변도 전략에서 벗어나겠다는 것을 내부적으로 선포한 것에 다름없다는 분석이다.

실제 현대자동차그룹 내부에서는 내연기관차 전문가였던 연구개발(R&D) 담당 2명의 부회장이 퇴진한 이후 내연차와 수소차 올인 분위기가 급격히 사그라들고 전기차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정의선 부회장은 대신 향후 자율주행차시대에 대비, BMW에서 30년간 고성능차개발을 담당해온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차량성능담당 사장을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지영조 전략기술본부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발탁해 자율주행차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이후 현대자동차그룹 R&D 본부인 남양연구소에는 내연차 전문가들이 대거 퇴진하고 전자공학 및 인공지능(AI)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영입되고 있다.

정의선 부회장은 그동안 그룹 목소리를 주도해온 내연차 경영진을 잇따라 퇴진시킨 후 전기자동차 모델을 대폭 확대하는 것은 물론 자율주행차,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로봇, AI 등 수소차 올인에서 벗어나 차세대 모빌리티 플랫폼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지난해말 현대차와 기아차의 수소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개발과 생산을 통합 지휘하는 컨트롤타워로 ‘전동화추진팀’를 출범시킨 것도 내연차 세대의 퇴진과 함께 시작된 프로젝트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통해 수소차와 전기자동차의 표준 모델과 시스템을 통합,개발하겠다는 전략이다.전동화추진팀은 전기차를 총괄하는 EV(전기차·Electric Vehicle)그룹을 통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시스템 개발과 배터리 수급, 충전인프라 조성 등 핵심 전략을 수립한다.

■ 전기자동차에 승부건 정의선 부회장, “수소차 올인은 후순위”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 ‘수소차올인’전략을 벗어던지고 전기자동차 사업에 총력을 쏟는다. 기아차는 내년부터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모델을 내놓기로 했다. 기아차는 이를 위해 2025년까지 29조원을 투입, 전기차 모델을 11개로 확대키로 했다.

기아차는 지난 14일 ‘CEO 인베스터 데이’행사를 개최, 전기차 미래 전략 등이 포함된 ‘플랜에스(Plan S)’를 전격 공개했다. 기아차는 ‘Shift(전환)’을 뜻하는 플랜S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차 위주에서 선제적인 전기차(EV) 사업 체제로 전환,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선언했다.

기아차는 전기차 사업 다각화를 통해 총 29조원을 들여, 2022년부터 승용, SUV, MPV 등 전차종에 걸쳐 2025년 총 11종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키로 했다. 기아차는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의 주행거리는 물론 20분 이내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인프라를 구축,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기차 기술력을 갖춘다는 전략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영국 스마트 전기차회사 ‘어라이벌’을 인수키로 한 것은 정의선 부회장이 전기자동차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 대목이다. 현대차그룹이 해외에서 자동차업체를 인수합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14일로 투자은행(IB)업계 소식을 근거로 현대차가 1500억원 규모로 어라이벌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라이벌은 2015년 설립된 전기상용차 전문 스타트업으로, 전기차에 쓰이는 전기 배터리, 모터와 함께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전기차, 자율주행 등 미래 사업에 6년간 20조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며, 이번 투자는 전기완성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유럽 전기상용차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한국경제는 분석했다.

기아차는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전기차 초고속충전 인프라구축 전문업체인 독일 아이오니티사에 전략적 투자에 나서는 등 유럽내 전기차판매 확대를 위한 충전 인프라를 마련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앞서 지난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앱티브(APTIV)와 공동으로 4조8000억원 규모 합작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미 승차공유 및 충전기,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향후 자율주행시대에 대비해 최근 3년여간 해외 13개사에 투자,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있다.

싱가포르 차량공유업체 그랩, 인도 차량호출 서비스업체 올라,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전기차업체 리막오토모빌리, 독일의 초고속 충전업체 아이오니티, 이스라엘 고성능 레이다업체 옵시스,크로아티아 고성능 전기차 리막 등이 현대차가 투자한 회사들이다.

한국경제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구글, 우버, 소니 등 다른 업종 기업까지 자동차 관련 사업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어 현대차가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면 과거와 달리 과감한 인수합병(M&A) 전략이 필요하다는 투자은행 관계자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정의선 부회장이 지난해 세계적 슈퍼개발자인 송창현 전 네이버 CTO를 영입, 자율주행차 관련기술 개발업체인 코드42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것도 전기차기반 자율주행차 시대를 염두에둔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 유럽 전기자동차 시장의 신흥강자로 급부상한 현대차그룹, “수소차 올인 맞아?”

유럽 시장은 현대·기아차가 가장 전기차를 많이 판매하는 핵심 마켓.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상반기 유럽시장에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니로 EV, 쏘울 EV 등 주요 모델 판매호조로 총 2만3000여대의 전기차를 판매,전년 동기(7000여대) 대비 200% 증가한 실적을 보이며 유럽시장의 신흥 강자로 부상했다.

현대기아차가 신규투자를 포함, 유럽시장 공략에 총력전을 펴는 것은 EU 국가들의 전기차 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유럽 전기차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게 유력하기 때문이다. 실제 유럽 전기차 시장은 2018년 21만대에서 지난해 30만대, 2030년에는 유럽 전체 자동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이 3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그룹은 2021년 효율이 뛰어난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전기차를 선보이는 것을 비롯, 지난 5월 고성능 하이퍼 전기차 업체 ‘리막(Rimac)’에 1000억원을 투자, 협업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도 개발에 나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세계 5위 완성차업체인 현대·기아자동차는 발 빠른 전기차 라인업과 가격대비 고성능 사양의 전기차모델을 통해 지난해부터 전기차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상반기에 총 4만4838대의 전기차를 판매, 시장점유율 6.5%로 5위로 뛰어올랐다.

현대기아차는 전기차 세계 시장점유율에서 2014년 0.9%에 불과했지만, 2017년 3.7%, 2018년 4.1%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상반기엔 6.5% 시장점유율로 단숨에 5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엄청난 판매실적에도 불구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중국산 전기차를 제외하면 테슬라, 르노닛산에 이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3위라는게 시장조사기관의 분석이다.

현대·기아차는 현대차의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인 코나, 아이오닉에 이어 기아차의 니로·쏘울 등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을 앞세워 북미·유럽에서 판매량을 크게 늘렸다. 유럽 시장에서만 올 상반기 2만3000대를 판매, EU시장의 신흥 강자로 급부상했다.

현대기아차는 유럽시장이 배기가스규제를 더욱 확대함에 따라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 올해 유럽 시장 판매량을 더욱 늘린다는 방침이다. 정의선 부회장 체제의 현대자동차그룹은 수소차올인이 아닌 전기자동차사업에 승부를 던지는 ‘전기차 올인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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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랑

    2020년 2월 5일 #5 Author

    피치원은 일종의 자폐증이 걸린 미디어 같아요.
    기상청 슈퍼컴퓨터 도입때도 비슷했는데 침소봉대하고 왜곡시킨 황당한 기사 올려놓고
    황당하다는 비판 받고도 이를 무시하고 연이어 가짜뉴스를 창조해서 유포하다가
    나중에 슬그머니 기사 뒤에 정정문 붙여놓더라구요.

    응답

  • 2020년 1월 21일 #7 Author

    잘한 판단이네요, 수소차는 트럭이나 버스 only 로 가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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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nry

    2020년 1월 19일 #9 Author

    작년 6월에 문정부가 수소차 개발한다길래 정신나간 소리라고 전기차 뇌두고 왜 수소차 개발하냐고 욕했더니 문빠들 우루루 달려와서 수소차의 장점과 전기차의 단점을 늘어놓길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명해줬더니 나보고 멍청하다고 하네? 내가 전라민국포함 1천만 문빠흘 합한거보다 머리가 좋다는게 오늘 증명됨. 참고로 난 수구 꼴통 진영논리자들 다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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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담소담

    2020년 1월 19일 #10 Author

    뭐가 사기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 넥쏘가 상용화되서 돌아다니는데요.

    응답

  • 김영숙

    2020년 1월 19일 #11 Author

    세계최초의 전처리 방식의
    Sy1000경유정제및 배출가스 정화기 달아서. 디젤차로 가라 !
    20만 km이상 주행한 투산에다 장착 하여 EURO6 로 테스트했더니
    Nox-17.95% 저감
    Co2 -16.73%저감
    Co -9.49%저감
    THC -14.20 저감
    연비 +20.11% 증
    정숙성.차가조용해지고 출력이높아서 차의힘이 좋아지고경유냄새가 없어지고
    연소후 물이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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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

    2020년 1월 18일 #12 Author

    수소차는 도요타의 경쟁업체 죽이는 트릭이었다 스타트 투자니 유리해서 경쟁하다 크게 손해 입히는 전략에 속은 현대 잘 생각했다 판매량추격하다 배 차이로 벌어진 것이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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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

    2020년 1월 18일 #13 Author

    수소차는 도요타의 경쟁업체 죽이는 트릭이었다 투자 따라하다 열배 손해 입는 전략에 속은 현대 잘 생각했다

    응답

  • Bigbell kim

    2020년 1월 18일 #14 Author

    ㅎㅎ 회사내부 흐름은 1도 모르는 완전 상상력에.기반한 기사네
    아니면 본인 바램이시거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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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도한마디

    2020년 1월 17일 #15 Author

    천연가스 개질해서 수소 만들어 쓸바에야 CNG로 그냥 연료로 쓰는게 낫지. 위험한 수소충전소 도시에 짓는 것 보단…
    수소차가 친환경이라는 건 프레임 속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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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20년 1월 17일 #16 Author

    수소차가 사기였다는 것은 고등학교 열역학을 생각해봐도 당연한 것이었고, 영어 위키문서만 봐도 자명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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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담소담

      2020년 1월 19일 #17 Author

      뭐가 사기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 넥쏘가 상용화되서 돌아다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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